우리카드, 붕어빵 푸드트럭으로 따뜻한 온기 나눠 특별한 현장의 푸드트럭 | 현장사진

우리카드, 붕어빵 푸드트럭으로 따뜻한 온기 나눠 특별한 현장의 푸드트럭

우리카드가 국립암센터와 어린이집에 겨울 대표 간식 붕어빵을 배달하며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고 7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지난해 11월 약 2주간 우리카드 공식 SNS에서 사연 응모를 받았다. 
국립암센터와 노원구 파란나라 어린이집이 선정됐고, 우리카드는 붕어빵 150인분을 푸드트럭으로 전달했다.


국립암센터는 판코니빈혈을 치료 중인 환아의 어머니가 의료진과 의료사회복지팀에 감사를 전하고자 신청했고 
파란나라 어린이집은 근무 교사가 원생과 인근 관리사무소, 노인정을 위해 응모했다.

이벤트 현장과 사연은 우리카드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매서운 겨울 한파에도 감사와 응원을 주고받으며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우리카드 붕어빵 푸드트럭으로 전한 따뜻한 겨울 온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우리카드의 특별한 사회공헌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우리카드는 겨울을 맞아 겨울 대표 간식인 붕어빵을 싣고 응원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는 '우리가 쏜다'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추운 날씨를 녹인 그 감동적인 현장 소식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사연으로 이어진 따뜻한 나눔

우리카드는 작년 말부터 공식 SNS를 통해 붕어빵이 필요한 곳의 사연을 직접 접수했는데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적으로 선정된 곳은 국립암센터어린이집이었습니다.

단순한 간식 배달을 넘어 누군가의 진심 어린 마음이 담긴 사연이라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은 붕어빵 150인분

국립암센터의 경우 투병 중인 환아의 어머니가 의료진과 복지팀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직접 사연을 신청하셨다고 해요.

또한 노원구 파란나라 어린이집에서는 근무하시는 선생님이 원생들과 인근 노인정 어르신들을 위해 응모하셨다는 훈훈한 소식입니다.

현장에는 붕어빵 푸드트럭이 출동해 즉석에서 구운 따끈한 붕어빵 150인분을 전달하며 행복한 간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나누는 따뜻한 한파 극복

우리카드 관계자는 "매서운 겨울 한파 속에서도 감사와 응원을 주고받으며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붕어빵 하나에 담긴 서로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추운 겨울을 버티는 큰 힘이 되었을 것 같네요.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기업들의 행보가 계속되길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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